[영어교육법]엄마들이 알아야할 어린이영어교육법 엄마교육법

 


오늘은 초등자녀를 가진 엄마들이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영어교육법에 대해 알아보자.


엄마가 제대로 알고 가르쳐야 아이들이 제대로 배우기 때문에


엄마들의 노력이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하다.


 



 


최근 초등학생 영어교육 돌풍이 불고 있다.


미취학 아동은 물론 초등저학년들의 영어교육관심은 상당히 높다.


미취학 아동, 초등 저학년 엄마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 영어교육법, 지금부터 알아보자


 


 


저학년 엄마가 반드시 알아야 할 세 가지 영어교육법


 


초등저학년영어, 김연아선수의스케이트타듯단련그리고단련
내 아이만큼은 영어를 꼭 잘하게 하고 싶다는 엄마들이 명심해야 할 사항은 '소리 우선의 원칙'이다.


얼마나 잘 읽고 잘 쓰는가는 얼마나 말을 잘하고 잘 알아듣는가를 의미한다. '


감사합니다'라고 한글로 쓰려면 우선 '감사합니다'라고 말할 수 있어야 한다.


말하기를 습득할 때 우리 몸의 어느 부분이 단련되는 걸까?


첫 번째는 머리다. 머리를 통하지 않고서는 신체활동이 이뤄지지 않는다.


두 번째는 근육이다. 말할 때는 400여 개의 근육이 움직인다.


호흡을 조절하는 근육, 성대를 조절하는 근육, 발음을 내뱉는 근육까지 근육의 미세한 움직임을 뇌가 기억하고 그것을 정확하게 재현하는 것이 말하기다.


외국어를 말하는 것은 근육운동, 곧 체육활동이다.


이런 몸 훈련을 하지 않고는 입도 벙긋할 수 없다.


아이가 "I love skating(나는 스케이트 타는 것을 좋아해요)!"이라고 유창하게 말하기 위해선 수백 개 근육의 움직임을 조절하는 값을 머리가 기억해야 한다.


그것은 김연아 선수가 트리플 악셀(공중 3회전 반) 점프를 성공하기 위해 수만 번 근육운동을 하는 방식과 같다.


아이의 영어공부를 위한 첫 번째 조건은 '수없이 말하게 유도하는 것'이다. 잊지 말자. 영어는 몸의 근육을 움직이는 체육과목이 되어야 한다.


 




초등저학년영어, 여배우연기하듯연습해라
두 번째는 영어를 연기처럼 연습하라는 것이다.


모든 언어에는 감정이 이입되어 있다. 영어도 마찬가지다.


한 단어, 한 단어가 책 속에 있을 때는 객관적일 수 있지만 우리 입을 통해 발화되는 시점에는 감정적이든, 노골적이든, 은근하든 감정의 옷을 입을 수밖에 없다.


아이들의 영어공부는 언제나 연기하듯 지도하고 연기하듯 연습시켜야 한다.


칭찬하는 말 'That's great(정말 대단하구나)!'는 최대한 과장해서 말하자.


아이가 그린 그림을 보고 'That's beautiful(정말 아름답구나)!'이라고 말할 때도 눈물을 글썽일 정도로 감동적으로 표현해야 한다.


'What are you doing(너 지금 무엇을 하고 있니)?'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말한다.


'I'm cold(나는 추워)'는 몸을 벌벌 떨며 말한다. 아이는 엄마의 말투, 몸짓, 표정을 통째로 머리에 입력하고 그대로 따라 한다.


그럼 'There are 7 apples(사과가 일곱 개 있습니다)' 같은 객관적인 문장은 어떻게 말할까? '


(어쩌지?) 사과가 일곱 개밖에 없어'든 '(어머!) 사과가 일곱 개나 있네'든 가급적 감정을 부여한다.


아이가 영어를 자연스럽게 하길 원한다면 여배우가 연기하듯 영어를 가르치자.


 



 


초등저학년영어, 비가무술연마하듯영어도
아이가 학교에서 싸움짱에게 맞고 돌아온다면? 부모는 아이를 태권도장에 보낸다.


태권도장에서 아이는 발차기와 주먹지르기를 열심히 연습한다.


학교에서 다시 싸움짱과 결투를 벌인다. 누가 이겼을까? 당연히 싸움짱이다.


아이는 도장에서 품새와 연속동작을 연습하고 다시 도전했다. 하지만 결과는 마찬가지다.


싸움짱은 결코 아이가 기대하는 대로 혹은 학원에서 배운 순서대로 움직이지 않는다.


학원에서 겨루기를 연습했다. 겨루기는 정해진 동작 없이 실전처럼 대련하는 것이다.


마지막 도전에서 아이는 승리한다. 어떻게 아이는 승리할 수 있을까?
이야기의 앞부분에서 주먹지르기와 발차기는 단어공부에 해당한다.


단어공부만 많이 하면 영어가 될까? 아니다.


실전에서는 별로 생각나지 않는다. 품새는 문장 외우기다.


단순히 문장을 끝인가? 그것은 아니다.


외운 문장을 실생활에 적용해가며 직접 입 밖으로 영어를 끌어내야 한다.


이렇게 비가 무술을 연마하듯 영어 역시 끊임없이 단어를 외우고 문장을 암기해야 한다.


 


글 출처 - GnB어학원


 


세가지 교육법을 배워봤다.


지나에게도 잘 가르쳐줘서 영어의 달인을 만들어야겠다.


지나가 빨리 쑥쑥 자라서 지나맘도 영어공부 고민 좀 안했으면 좋겠다.ㅋㅋ


오늘은 엄마가 알아야될 영어교육법에 대해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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