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동화]영어동화 어린왕자 어린이영어동화 보기 영어동화

 



오늘 볼 어린이영어동화는 생텍쥐페리가 지은 영어동화 어린왕자입니다.


아이나 어른이나 다 같이 볼 수 있는 어린이영어동화책인데요.


아직 지나에겐 어려운 책인지도 모르겠으나 좋은 교훈이 있는 영어동화라 보기로 결정.ㅋ


지나가 영어동화에 나왔던 공주와 왕자는 다 좋아하는데 어린왕자는 어떨지 잘 모르겠네요ㅋ


 



 


"나는 커서 조종사가 되었어요.


어느 날, 사하라사막에서 비행이가 고장났어요.


"양 한마리만 그려줘"


한 남자이가 부탁했어요


 



 


"I am looking for friends now.however,


what does that mean - tame??


 


"나는 지금 친구를 찾고 있는 중이야.


그런데 길들인다는 게 무슨 뜻이지?"


 


"It is an act too often neglected.


It is mean to establish ties..."


 


"그건 너무나 잊혀져 있던 거지.


그건 '관계를 맺는다는...'는 의미야."


 


"Estabish ties?"


 


"관계를 맺는다고?"


 


"Just that, to me, you are still nothing more that a little boy


who is just like a hundred thousandothat little boys.


And I have no need df you, And you, on your part, have no need of me.


To you, I am nothing more that hundred thouand dther fixes.


But if you are tame me, then we shall need each other.


To me, you will be unique in all the world."


 


"물론이지. 아직 넌 내게 수십만의 아이들과 같은 어린아이일뿐이야.


난 네가 필요하지 않고, 너 역시 내가 필요하지 않아.


너에게는 내가 수십만의 여우들과 같은 여우에 불과하니까.


하지만 네가 나를 길들이게 된다면 우리는 서로를 필요하게 될꺼야.


너는 나에게 이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가 될테니까."


 



 


길들인다는 것. 어떤일에 익숙하게 된다는 것.


서로를 길들이면 서로에게 익숙해 지듯이 어린왕자는 그렇게 자신의 별로 돌아간다.


어린이영어동화 어린왕자의 결말이다.


 


영어동화 어린왕자 지나와 지나맘에게.. 특히 나에게..ㅋ


세상은 물질보다는 가슴 따뜻한 사랑과 한 사람이 소중함이 그 무엇보다 소중하는 것을 다시금 느끼면서


세상을 살면서 메말라버렸던 동화적 감성을 다시 살려줬다 .


어린이영어동화 어린왕자는 결국 자신의 별로 돌아갔지만 지나와 지나맘은 이별에 영원히 살것이다. ㅋㅋ


지나가 이 영어동화 어린 왕자를 통해 순수함을 잊지말고 상상력을 가졌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런 어린이영어동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leesun4134.egloos.com is powered by Egloos. subscribe to RSS. skin by 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