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 어린이영어동화 초등영어동화 솔로몬의 판결! 영어동화

 


지나와 함께하는 초등영어공부 시간~!! 오늘도 역시나 초등영어동화를 공부했다.


지나는 학교에서 하는 것보다 엄마랑 하는 영어공부가 더 재밌다고 한다. ㅎㅎ


뭔가 뿌듯하면서도 더 잘 가르쳐줘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샘솟네^*^


그래서 오늘은 주말이니까 일찌감치 초등영어동화를 알려줬다.


제목은 '솔로몬 왕의 판결' 어린이영어동화이다!


솔로몬이 왜 지혜의 왕이 될 수밖에 없는지는 이 동화를 읽고서도 금방 알 수 있지~


 


 


 


 



<니콜라 푸생의 '솔로몬의 심판'>


 


 


솔로몬은 이스라엘 왕국의 제 3대 왕으로, 지혜의 왕으로 유명하다.


지혜의 왕으로 불리게 된 것도 이 이야기로 시작되는 것 같은데ㅎㅎㅎㅎ


현명한 선택을 내리는 솔로몬 왕!


솔로몬 왕의 판결로 재밌게 영어공부해보자~!!!


 


 


<솔로몬 왕의 판결>


 


Two women with a baby came to king Solomon.


"This baby is mine."  one woman said.


"No, she's lying. The baby is mine."


another woman shouted.


King Solomon thought for a while, and then he said.


"Cut the baby in half, and give half to each women."


"No, no. Please give the baby to that woman."


The second woman cried.


"Now I know who the real mother is."


King Solomon pointed to the second woman.


 


 


 



 


 


 


두 여인이 아기를 데리고 솔로몬 왕에게 왔어요.


"이 아기는 제 아이입니다." 한 여자가 말했어요.


"아닙니다. 거짓말입니다. 저의 아이입니다."


또다른 여자가 외쳤어요.


솔로몬 왕은 한동안 생각하더니 말했어요.


"아기를 반으로 잘라 한 쪽씩 가져라."


"안 돼요, 안 돼요. 아기를 저 여자한테 주세요."


두 번째 여자가 외쳤어요.


"이제야 누가 진짜 엄마인지 알겠구나."


솔로몬 왕이 두 번째 여인을 가리켰어요.


 


 


처음에 이 초등영어동화를 읽고 지나에게 누가 진짜 엄마 같냐고,


왜 두 번째 여인이 엄마인지 아냐고 물으니까 잘 모르겠다고 하는 지나. ㅎㅎ


아이가 이해하기엔 조금 어려울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다.


진짜 자기 아이를 반으로 자르고 싶은 엄마가 어디있을까?


솔로몬은 정말 지혜의 왕이다!


영어동화를 같이 공부하면서 지나를 더욱 아껴줘야겠단 생각도 들었다^*^


이번 솔로몬 왕의 판결 초등영어동화에서는


영어단어도 무척 쉬워서 리딩 공부는 쉽게 했다.


다음엔 받아쓰기도 같이 병행해서 단어도 적게 하고 문장도 쓰게 해봐야지~


영어공부는 무엇보다 반복학습이 중요하니까 ㅎㅎ 늘 말하지만 그게 습관이 되면 매우 효율적이라는 것을


지나의 영어성적을 통해 깨닫고 있어, 더욱 지나의 영어공부에 힘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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