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영어교육팁] 그림책으로 공부하는 어린이영어법 ! 어린이영어

 


 


 


 


그림책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어린이영어, 초등영어 팁 !!


아무래도 가정에서 아이와 영어공부를 하는 엄마라면


영어그림책으로 공부를 함께 하는 엄마가 많을 것 같아.


그림책 영어공부법 팁을 찾아보았다~~


어떤 것들이 있을지 살펴보고 나도 지나와 공부할 때 참고해야지!


 



 


> 만 2-3세에 시작한다.


 


그림책으로 영어 교육을 하라고 하면 보통 언제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인가에 대해 의문을 갖는다.


전문가마다 의견이 분분하지만, 엄마가 조기 영어 교육의 부작용만 숙지하고 있다면 일찍 시작할수록


효과가 높다. 특히 만 2-3세는 언어의 황금기로, 아이가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아이가 모국어를 인식하기 전에는 언어를 주어지는 대로 스펀지처럼 흡수하기 때문이다.


리듬감이 뛰어난 영어가 생활 속으로 들어온다면 아이는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이때를 그냥 보내면 아이는 낯선 외국에서 거부감을 느끼고, 영어를 의무화 학습으로


받아들일 가능성이 크다.


 


> 발음 나빠도 엄마 목소리로 과장되게 읽어준다.


 


흔히 영어 발음에 자신이 없다며 걱정하는데, 아이는 엄마 목소리를 가장 친숙하게 여기기 때문에


엄마가 직접 읽어주면 CD를 들려주거나 원어민 교사가 가르치는 것보다 효과가 더 높다.


어색하고 서툴더라도 꿋꿋하게 많은 책을 읽어주고, 노래를 들려주자.


단, 아이에게 읽어주기 전에 엄마가 먼저 오디오를 듣고 연습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미리 오디오를 들으면 모르는 단어를 찾아볼 수 있고, 발음에도 자신감이 생겨 아이에게 더욱


실감나게 읽어줄 수 있다. 영어 그림책은 한글 그림책에 비해 아이가 어렵게 받아들일 수 있으므로


한글책보다 더 과장되게 읽어 주는 것이 좋다. 의태어가 나오면 온몸으로 표현하고,


의성어가 나오면 좀 더 현장감 있게 들려주며, 때로는 큰 목소리로,


때로는 속삭이듯 읽으면서 긴장감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 일일이 해석해줄 필요는 없다.


 


영어 그림책은 일상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언어로 이루어져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반복이 중요하다.


자주 읽고 들으면 단어나 문장 등이 익숙해져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느끼게 된다.


반복을 하는 방법도 중요하다. 똑같은 책을 반복할 수도 있지만,


인지 주위의 책은 같은 주제의 다른 책을 활용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한글 그림책과 마찬가지로 영어 그림책도 아이가 기분 좋을 때 읽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아이가 stop! 신로를 보내기 전에 엄마가 먼저 알아서 멈추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아이는 쉽게 질려버린다.


 


또 아이가 알아듣지 못할까 봐 한문장을 읽은 후 바로 해석해줄 필요는 없다.


우리 세대는 영어를 모국어로 이해한 다음 다시 영어로 말하는 방식으로 교육을 받았지만,


아이에게 가르칠 때는 다르다. 아이는 그림이나 앞뒤 문맥을 통해 스스로 상상하고 유추할 수 있다.


문자 해석에만 집중하면 책이 주는 재미를 놓치는 것은 물론, 해석에 의존해 낯선 영어 소리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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