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영어팁] 가정 초등영어 어린이영어 어떻게 해야 할까? 어린이영어

 


 


 


 


 


오늘도 가정에서 영어교육을 하는 나와 같은 엄마들에게 줄 수 있는 유용한 팁을 찾아보았다!


우리아이를 영어 고수로 만들기 위해서는 아이도 아이지만 가정의 분위기나 환경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


그럼 어린이영어 교육, 초등영어 교육팁을 조금 포스팅해봐야지~


 



 


> 우리아이 영어 고수로 만드는 엄마들의 팁


의사소통 중심의 영어교육을 표방한 현재의 교육과정에서도 불구하고, 교실에서는 여전히 아이들의


의사소통 실력 향상과 무관한 주입식 교육이 계속되고 있다. 영어 몰입 교육의 결과를 보면 일본의 경우


리스닝 부분에서 원어민 수준에 준하는 매우 뛰어난 실력을 보여 주었고, 조기완전 몰입교육이 제 2언어


습득의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영국의 영어 몰입 교육 환경에서 6개월간 별도의 영어공부


없이 학교 교과목 수업에만 참여한 유럽의 교환학생들의 성취도가 모국어 환경에서 영어만을 공부한


학습자들보다 어휘력 부분에서 최대 5배 이상의 차이를 보였다.


 


> 영어 몰입교육의 목표


영어 몰입교육의 근본 목표는 언어 자체의 학습은 물론이고 그 언어를 수단으로 학교 교과목의 내용에


쉽게 다가갈 수 있을 만큼의 수준을 길러내는 것이다. 따라서 2개 국어를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중언어 구사자를 양성하는데 목적을 둔다고 볼 수 있다. 몰입 교육은 시작하는 나이에 따라


초기몰입, 중기몰입, 후기몰입으로 분류할 수 있다.


 


> 영어교육 첫걸음은 0세부터


영어몰입교육이 강조되고 있는 요즘, 우리 아이를 영어 고수로 만들려면 갓난아기 때부터 영어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눈도 제대로 맞추지 못하고 옹알이밖에 하지 못하는 아기에게 어떻게 영어 교육을


시키겠느냐고 되묻는 이도 있겠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조기영어교육의 성격이 아닌, 즉 주입방식의 강제적인 영어공부를 시키는 것이 아니라 한국 책과


영어 책등을 번갈아가며 수시로 읽어주고, 늘 테이프를 틀어줘 눈과 귀를 자극시키는 방식으로


어린 자녀에게 영어교육을 시킨다면 이야기는 달라진다.


 



 


> 영어 교육의 최초이자 최고의 선생님은 바로 '엄마'이다.


아이의 영어 실력을 향상시키는 힘, 즉 물밑에 잠겨 있는 빙산의 몸체는 '가정학습'이다.


그 '가정학습'의 중심이 되는 개념이 아까 말한 '영어몰입교육'의 한 형태가 될 수 있으며,


가정학습을 잘 활용한 엄마들의 경우 아이의 자기주도적 학습습관 형성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조언한다.


새로운 입시전형인 국가영어능력시험의 준비는 일반 영어인증시험의 경우처럼 단기간에 마스터


할 수 있는 시험이 아니다. 어렸을 때부터 기초적인 영어 구사능력이 뒷바침 되어야 하며, 이는 가정학습과


엄마의 적극적인 동기여부와 관심으로 충분히 발휘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학원 수업과 과제물 처리 외에 영어 책 읽기, 테이프 듣기, 비디오 매일 조금씩 보기, 영자 신문 구독하기,


등의 방법을 단계적으로 활용한 가정학습, 일명 엄마표 영어를 할 필요가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 지속적으로 별개의 영어 학습을 자녀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범위에서 진행하는 것이 좋다.


 


 


영어교육팁, 어린이영어교육팁을 찾아보니 가정에서 영어공부를 할 때도


무작정 욕심내서 해선 안되겠단 생각이 드네...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단 말이 동감된다!!


지나와 많이는 아니더라도 꾸준히 공부하고 있는 보람이 느껴진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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