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맘의 육아정보] 내 아이 예절공부 예절교육 시키기. 지나육아일기

 


요즘은 뉴스만 보아도 사건 사고가 참 많이 일어나는데


그 중에서 어른 공경을 하지 않아 사고가 나는 등 예절에 대한 생각이 났다.


우리 지나만큼은 어른을 공경하고 예절을 잘 지키도록 하기 위해서


예절교육 예절공부 시키는 정보들을 찾아보았다.


요즘도 수련원에 가면 예절교육을 시켜주는가? 나 어릴 땐 그랬었는데.ㅎㅎ


내 아이 예절공부 정보를 잘 습지해서,


인사예절 인사교육부터 차근히 알려주며 예의는 몸소 베이도록


지나맘인 내가 잘 가르쳐줘야겠다^*^



 


 


 



 


 


<말귀를 알아들을 때부터 예절 교육을 가르쳐라>


어릴 때는 어려서 어떤 잘못을 해도 너그럽게 넘어가다가


하루 아침에 이제 다 컸으니 하고서 제약을 하면 아이는 혼란스러울 수 있다.


더구나 한 번 버릇이 잘못 길들여지면 고치는 것은 배로 어려우니,


말귀가 통할 무렵에 예절교육을 바로 시키자.


 


 


<부모가 본보기를 보여라>


예절은 입으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몸으로 가르치는 것이다.


보고 배울 수 있도록 말로 하기보다는 먼저 부모가 아이 앞에서 행동으로 보여주자.


아이 방에 들어갈 때 노크를 하는 행동에,


나중에 아이가 안방에 들어올 때 노크를 하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꾸짖기 전에 사전 교육을 먼저 해라>


아이가 예의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그때마다 지적해서 꾸짖는 것보다는


알아야할 예절이 미리 평소에 가르쳐주는 게 훨씬 더 효과적이다.


나중에 잘못했을 때 꾸짖더라도 그때는 아이의 반발이 덜해지기 때문이다.


 


 


<타일러주는 어른이 있다면 외면하지 마라>


내 아이가 다른 사람에게 주의받는 것을 달가워하는 부모는 아마 없을 것이다.


하지만 애정어린 눈빛으로 자신의 아이를 타일러주는 사람이 있다면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이해하라.


 


 


<자주 칭찬해줘라>


아이가 예절바른 행동을 할 때마다 이를 보상하기 위해


티커 붙이기를 이용하는 집이 많다.


하지만 물질적으로 보상하게 되면


아이는 모든 행동을 물질적으로 보상받으려는 나쁜 습관이 생긴다.


이보다는 칭찬을 계속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예절교육 예절공부 정보를 보고 노하우를 조금 익힐 수 있는 것 같다.


지나가 착한 일을 할 때마다 스티커를 붙여서 하는 방법을 써본 적이 있는데


그게 썩 좋지 못한 방법이라니 조금 놀랍다 ;


하지만 지금은 머리가 다 커서 그런 부분에서는 무난히 넘어가는 듯하다ㅎㅎ


미리 알았더라면 좋았을 예절 방법들도 있었다!


 




 


 


덧글

  • 정소연 2015/08/12 15:00 # 삭제 답글

    예절에 관해서 찾아보던 도중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사진 스크랩좀 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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