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영어] 초등영어 육아영어 내 아이 영어공부! 어린이영어

 


TV 속 모 CF에서 외국인 아이가 영어를 유창하게 하는 걸 본 적이 있다.


근데 그 아이는 미국인이 아닌 다른 나라 아이였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다른 나라 아이인데도 불구하고 영어를 배운 지 2년 만에


그렇게 유창하게 영어를 하는 모습을 보고 자극을 받았다ㅋㅋ


우리 지나도 모국인처럼 영어를 잘할 수 있게 엄마가 더욱 힘을 쏟아야지~!!


어린이영어 초등영어 내 아이 모국어처럼 영어공부 시키기 위해


영어학습 영어공부 비법을 알아보았다.


 


 


 



 


 


<무조건 소리내어 따라하고 흉내내기>


TV나 라디오, 교육 프로그램 CD를 듣고 소리내어 따라하고 흉내내는


미믹킹(mimicking)을 한다.


보통 아이들은 말을 배울 때 엄마나 아빠의 말을 따라하고 흉내내는 것을 알 수 있다.


엄마가 아이에게 다양한 상황과 문맥 안에서 자연스럽게 의미를 추측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아이들의 사고력도 함께 키워지는데,


미믹킹을 통해 익힌 소리와 문자, 표현을 본격적으로 말과 글로 표현하는 연습까지 한다면


듣기와 말하기 영어능력은 금방 향상될 것이다.


 


 


<하루에 30분만 만화를 시청하게 하기>


엄마가 아이에게 말을 가르칠 때, 기역, 니은을 가르치고 주어와 동사가 무엇인지


가르치는 경우는 없다.


"배고프지? 밥 먹자."등 자연스러운 말들이 아이의 귀로 흘러 들어가고,


어느 날 갑자기 아이가 말을 잘하게 되는 것이다.


모국어 습득법의 포인트가 이러한 논리이다.


일생생활 용어와 쉬운 문장들을 주로 사용하는 tv 어린이만화를 매일 시청하게 하자.


집중해서 보고 듣게 하면 영어단어들이 귀에 쏙쏙 들어올 것이다.


 


 


<영어교육 CD-ROM으로 매일 공부하기>


CD-ROM을 통한 교육은 비디오 테이프 시청이나 오디오 테이프 청취와는


다른 상호작용이 있다.


재미와 흥미를 줄 수 있고, 능동적 참여가 이루어지며 그 과정에서 생각을 하게 된다.


시디롬 학습을 위해서는 일단 아이의 듣기 실력이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체크하고 아이에게 맞는 것을 골라줘야 한다.


시디롬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어책, 미국 등학교 교과서 등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데, 문법 위주의 책은 피하는 것이 좋다.


아이의 흥미를 잃게 할 수도 있기 때문에.


CD를 구입한 뒤 매일 30분에서 1시간씩 듣다 보면, 알게 모르게 모국어처럼 발음하고


영어를 습득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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