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영어동화] 원숭이와 거북이 영어동화책 영어공부하기 영어동화

지나는 잘 웃는 편이라 평소 교우관계도 좋은데


오늘은 무슨 일에선지 친구랑 다퉜다고 하여, 잔뜩 찡그린 표정이다.


친구랑 싸운 이유를 들어보니 서로 자기 욕심 때문에 다툰 모양인데,


얘기를 듣고 나서 이 동화가 생각이 났다.


그래서 지나의 마음도 풀어줄 겸 친구랑 빨리 화해하라고


영어동화책 '원숭이와 거북이'를 읽어주기로 했다.


평소 같았으면 낭랑한 목소리로 엄마 따라 읽었을텐데..


영어동화책 '원숭이와 거북이' 동화 영어로 읽기~ 그럼 시작해볼까?


 


 



 


 


The Monkey And the Turtle.


원숭이와 거북이.


 


One day a monkey who was very hungry met with a turtle creeping along the road.


어느날 몹시 배가 고팠던 원숭이 한 마리가 길을 따라 기어가고 있던 거북이를 만났다.


 


"My dear slow foot, can't you find anything to eat for me?" said the monkey.


"이봐 느림보, 나를 위해 뭐 좀 먹을 것을 찾아줄 수는 없겠니?" 하고 원숭이가 말했다.


 


"O yes, Sly Head, I can


come this way ; there is a banana-plant just over there." said the turtle.


"오 그래, 꾀보야, 이리 와봐. 바로 저 너머에 바나나 나무가 있어" 하고 거북이가 말했다.


 


Soon they came to rhe banana-plant bearing a lot of ripe fruit.


그들은 곧 익은 과일이 많이 열려있는 바나나 나무가 있는 곳으로 갔다.


 


The monkey climbed the plant, but before cried, "Run, Sly Head, run! Here comes a man!"


원숭이가 나무에 올라갔다. 그러나 원숭이가 바나나를 몇 개 따기도 전에 거북이가 외쳤다.


"달아나, 꾀보야, 달아나! 사람이 이리로 오고 있어!"


 


Instantly he came down and ran in a hurry.


원숭이는 즉시 내려와서 급히 달아났다.


 


But the turtle could not run,


but she caught the minkey's tail in her mouth and the monkey pulled her away.


그러나 거북이는 달릴 수 없었으므로, 원숭이의 꼬리를 입에 물었다.


원숭이는 거북이를 끌고 갔다.


 


when they were safe, the monkey said, "Slow foot, that man did not catch you because I pulled you away."


안전하게 되자 원숭이가 말했다. "이 느림보야, 내가 너를 끌고 왔기 때문에 그 사람이 너를 잡아가지 못했어."


 


"O no, Sly Head, no! "the turtle said, "you were not pulling me. I  was pushing you."


"아냐, 꾀보야. 그렇지 않아! 네가 나를 끈 게 아니라 내가 너를 밀어준 거야."하고 거북이가 말했다.


 


 


서로 자기가 한 행동으로 인해 위기를 넘겼다고 생각하는 원숭이와 거북이.


엄마의 결론은 결국 둘 다 똑같다는 거다!


지나와 지나 친구가 다툰 것도 서로 양보하지 않은 마음 때문에 생긴 다툼이라고


이해를 시키며 지나에게 먼저 사과를 하도록 했다.


지나도 이 동화 덕분인지 조금은 밝아진 얼굴^*^


오늘은 영어동화책 영어공부뿐 아니라 지나에게 소중한 교훈까지 새기게 되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




leesun4134.egloos.com is powered by Egloos. subscribe to RSS. skin by 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