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맘의 육아정보] 마트에서 우는아이 땡깡 달래는 방법 육아정보

 


[지나맘의 육아정보] 마트에서 우는아이 땡깡 달래는 방법


지나맘의 육아정보~


항상 아이를 마트에 데려갈 때에는 아이의 시선을 붙잡아두고 싶은데요!


마트에서 울면서 땡깡을 피우면 정말 너무나 당황스러울 때가 있어요.


하지만 저는 안되는건 안되는것!!


아이를 버릇업게 키우고 싶지는 않아서 일부러 심하게 혼낼 때도 있는데요


왜 아이들이 집에서는 안그러면서 유독 마트에 가면 심하게 땡깡을 부리는지 모르겠어요.


물론 장난감들의 향연이 눈앞에 펼쳐지면 아이들이 거기에 집중하게 되는건 당연하지만


사람이 많기 때문에 더욱더 그렇게 땡깡을 피우는거라고도 하더라구요.


정말 지나 말고도 마트에서 우는아이들을 한 두번 본것이 아닌데요!


울면서 떼를 쓰면 엄마들이 못이겨서 결국 장난감을 사준다는 걸 안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마트에서 우는아이 땡깡 달래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해요


 


 



 


 


아구~~~ 눈물이 그렁그렁 정말 이렇게 울 때에는 독하게 맘먹지 않으면 안되는데요


우리 지나 눈에서 눈물나는건 너무 맘 아프지만 어쩔 수 없어요.


일단 마트에 가기 전에 집에서 아이랑 함꼐 쇼핑리스트를 정하면 좋을 것 같은데요


마트는 눈에 보이고 갖고싶은 물건을 닥치는대로 사는 곳이 아닌


꼭 필요한 물건들을 사는 곳임을 알려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쇼핑리스트아이와 함께 체크하면서 움직이면


아이들도 은근 잘 따라오구요!


아이가 요구하지 않는 이상 일부러 장난감 코너에 데려갈 필요는 없답니다~


혹시 아이가 가겠다고 말하더라도 눈으로 보기만 하고


사달라고 조르지 않겠다는 다짐을 분명히 받은 후에 데려가세요.


 


그래도 땡깡을 부린다면 평소 아이에게 떼를 쓰면 원하는 것을 쉽게 얻거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인상을 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한데요!


여기에는 절대로 절대로!!! 예외가 있어서는 안돼요.


일관성있는 엄마의 단호한 태도만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있답니다~


또한 엄마와 아빠 모두 똑같이 대해야 하는데요


엄마는 되고 아빠는 안되고 이런식으로 나온다면


아이는 다음번에 누구를 공략할지 목표를 확실히 정하게 된다고 해요.


 


만약 아이가 마트에서 너무너무 울면서 땡깡을 계속해서 부린다면


일단 아이를 번쩍 들어서 조용한 마트 구석으로 가세요.


그다음 양손으로 어깨를 잡고 아이의 눈을 맞추면서


낮은 목소리로 명료하게 타당한 이유를 말해주면서 사줄 수 없다고 이야기해요.


잔소리를 늘어놓는 것은 별로 그 상황에 도움이 되는 일은 아니에요.


아이가 울음을 터뜨리더라도 차라리 그대로 울리는 것이 좋아요.


 


땡깡 달래는 노하우


1. 원하는 장난감을 쇼핑카트 안에서 갖고 놀게 하다가


계산할 때 슬쩍 빼놓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의외로 아이들이 잘 기억을 하지 못한다고 해요.


2. 떼를 쓰면 절대 원하는 것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을 반복해서 이야기하고


멈추지 않으면 집으로 돌아가겠다고 경고를 주세요.


그래도 떼를 쓴다면 단호한 태도로 집으로 돌아오세요.


3. 이렇게 떼를 쓰는 친구는 뽀로로가 좋아하지 않을 것 같은데~


라는 식으로 아이를 설득해보세요.


4. 화를 내기에 앞서 아이한테 엄마의 감정을 솔직히 말해보세요.


지나야, 지나가 고집을 피우니까 엄마가 너무 슬퍼.


이런식으로 솔직히 엄마의 감정을 표현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해요.


5. 아이가 떼를 쓸 때 당장 그 상황만 모면하려고 원하는대로 다 들어주면


아이는 이를 옳은 방법이라고 생각하게 되는데요


갈수록 더 심해질 수 있으니 단호한 엄마의 처신이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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